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이젠 / 유연실 이젠 우리는 이별의 잔을 두고 앉아 희미한 불빛 속에 고개숙인 침묵으로 얘길 하네 이젠 우리는 이대로 헤어져야 하나 어제는 그댈 위한 꽃 한송이로 남아 있길 원했는데 한때는 미움을 사랑으로 그댈 붙잡았는데 이젠 때가 너무 늦었어요 아 안녕 그댄 내 사랑 이젠 우리는 이대로 헤어져야 하나 어제는 그댈 위한 꽃 한송이로 남아 있길 원했는데 한때는 미움을 사랑으로 그댈 붙잡았는데 이젠 때가 너무 늦었어요 아 안녕 그댄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