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명: 부광 한.중 문화예술방문교류
일 시: 2018년 07월 04일(수) 15:00
장 소: 후허하오터시군중예술관군성극장
주 최: 부광노인대학/후허하오터시군중예술관/후허하오터노인회관

후허하오터시군중예술관군성극장 내부모습
총 좌석수: 500석(1,2층) / 3층: 방송실
군중예술회관 무대
한국 ,내몽고의 사회자의 낭랑한 목소리로 개회식 선언
부광노인대학 장성훈 학장님 축사
"문화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 양국의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 될 것이라는 내용의 축사"
한국 부광예술단 기온나래 무용단 : 여인들의 향기
부채춤을 통하여 우리춤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여주었던 부채춤~
아름다운 부채춤으로 한국의 미를 맘껏 뽑내어서 관객들의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가루모델단: 몽골전통의상 패션쇼
화려하고 다양한 몽골의상을 감상할수 있는 멋진 무대였다

부광노인대학 민요학과 유효순교수: 간드러진 민요메들리로 관객의 눈과귀를 사로잡은 민요

중국 홍옌예술단: 카이몬홍


한국 부광예술단: 그 바람이 머무는 곳
파랑새의 기다림을 애절하게 표현한 현대무용
중국 칭거옌건강체조팀 : 경사스러운날
광활한 초원에서 살고 있음을 표현한 무용단원의 꾸밈없는 행복감이 전해지는듯 했다

중국 빠오터우스네이합창단: 기러기,초원의 아름다운밤을 합창
초원은 한낮이 되자 시인에게 노래를 불러주고,밤이되자 팔로 감싸 품에 안고 잠들게 한다 "찬가~
초원으로 놀러 오세요~~

부광 프로그린 공연예술단: 한국 전통 민요 아리랑을 열창하는 합창단


부광 프로그린 공연예술단: 우리나라에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첨밀밀을 아름답게 부르셔서 중국관객들
에게 큰 호응을 받으셨다

중국공연단 몽골 전통악기: 마두금(몽골식 이름은 모린호르)
모린은 말(馬),호르는 음악을 뜻하는 언어이며 2개의 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몽골의 말들은 마두금 소리만 들으면 눈물을 흘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광 기온나래 무용단 : 아리랑 아라리오 한국무용



태극기를 휘날려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애국심을 불러 일으켜 감동스런 무용을 선보였다

중국 죽방 예술단 : 내몽고 브라보 몽고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예술단의 혼이 담긴 합창이었습니다

한중문화교류를 마치고 모든공연단과 함께 마지막 추억을 사진에 담으며~

내년에도 함께 문화교류를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