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명칭 "제13회 중국 상해 국제 금옥란상 무용 음악 의상풍채 예술 대경기" 에 부광공연예술단 (단장 유기숙) 소속의 기온나래무용단(단장 이상신), 메홀라 무용단(유기숙)과 서울 송파무용단(단장 홍정애) 부개오카건강체조단(단장 김옥화), 서구복지관무용단(단장 김정희)이 부광한중교류예술공연단의 연합공연단으로 구성되어 2011년 6월12일 상해에서 현지 주최측 열렬한 환영과 환호 속에서 그 간에 땀과 열정으로 훈련하고 세련되게 다듬은 실력을 중국 관객에게 유감없이 발휘하고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자랑스럽게 보여준 쾌거라 생각하며, 한중교류의 새로운 이정표를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 기온나래무용단의 기품있는 공연은 중국관객을 압도하여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고 대상의 영예를 거머 쥐었다. 한국공연단 모두가 금상과 은상을 모두 수상 하였다. 경연 후 소감에서 주최측인 중화민족문화예술국제연합회 대표인 항지군 회장은 앞으로 양국의 문화교류가 활발해지기 바란다며 부광노인대학과의 업무협약서 조인식을 개회식에서 서명 날인하고 한글과 중문 협약서를 교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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