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웰페어가 주관하는 한국-러시아 청소년
문화예술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부광웰페어는 한국과 러시아, 양국 청소년들의
우정과 상호 유대감 형성을 위해 지난 26일 서울
KBS아트홀에서 열린 '미래로 국제 청소년 문화예술축제'에
모두 33개 팀이 나서 저마다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고
27일 밝혔다.
러시아 13개 팀의 시 낭송으로 시작한 문화예술경연에 이어
개회식이 열렸으며, 대진태권도팀의 오프닝 공연에 이어
참가팀들의 경연으로 이어졌다.
부광웰페어 관계자는 "공연문화교류를 통해 양 국가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문화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지역 사회 경제와 민간외교체널의 역할을
수행하겠다" 고 말했다.
양광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