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은혜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제45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제8회 아이러브카네이션 어버이축제'가 16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펼쳐졌다.
인천지역 어르신 5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태평소 가락에 맞춰 길놀이, 풍물놀이패의 흥겨운 장단이 흥을 돋웠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100세 이상의 어르신 세족식과 감사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함께 효행자, 장한어버이, 효실천기관
노인복지 기여자 등 17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 등이 이어졌다.
부대행사로는1.민속놀이 마당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2.한 어르신들이 추억의 흑백가족사진을 감사하고 있다.
3.참가 어르신들이 초청가수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4.유정복인천시장과 최은영 여사, 제갈원영 인천시의회 의장, 오동근본보 인천본사 사장 들이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점심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5.옛 추억을 그리며 어르신들이 전통의상 체험을 하고 있다.
6.예술과 효사랑 . 소리쟁이 경연부문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 보이고 있다.
7.자원봉사자들이 점심 배식 설거지를 하고 있다.
사진-장용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