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노인 스스로가 나이를 먹으면 이제는 할 일이 없고 놀면서 여가를 즐기다가 하늘의 부르심을 받으면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안일하게 자기대처를 못하는 것이 다반사인 것이 문제인 듯 합니다.
나이가 있더라도 맡은 일 속에서 보람을 찾고 그야말로 받아야만 된다는 고정관념에서 나두 생산적인 일에
관여할 수 있다고 스스로 자존감과 책임을 가지고 살았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부광노인대학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