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제나무용단은 매주 월,금에 10시30분 부터 1시 까지 2시간 반을 연습하는데도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무용단을 맏은 책임 자로서 일반적인 주부 무용단이 아니라 전문 무용단의 면모를 갖추기를 원해 정말 스파르타식 연습과 전공학생들 가르치듯이 가르친다. 그래도 헉헉그리면서도 말없이 따라와 주는 단원들이 정말 고밉고 예쁘다.
무슨 댓가가 주어지는 것도 아닌데. .
단지 춤을 좋아하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이리도 잘해주는 단원들을 사랑하지 않을수거 없다.
때론 힘들지만 같이 흘리는 땀으로 보배롭고 값진 열매를 거두리라 생각합니다.
이유없는 열심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당 ㅇ ㅇ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