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이 시작되고 긴긴 겨울을 지나 봄인가 싶더니 한번에 개나리, 진딜래, 벗꽃, 라일락까지 한번에 피어서 우리 맘을 안타갑게 하드니 곳장 여름이 와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가고,시간은 번개 같이 지나서 6월이 되어 1년에 반이 지나버리는 난감한 사태가 오고야 말았습니다.
슬프디 슬픈 아픔 - 결코지 나가지 안을것 같은 세월호사건 - 그 중에 치러야 하는 선거 모두 지나 가는것을. . .
남은 반년을 어찌 잘 간수하여 아름답고 고운 시간을 만들꼬 -
가는 세월 잡지 말고 오는세월 막지 말라든가??
부광 웰페어 노인 대학교에 왔어 참 많은것을 보고 감사합니다.
조건없는 사랑, 섬김, 봉사, 아름답고 보기 좋은 노년의 삶!!! 넘~수고하시는 수님들, 행정 처장님들, 사무봉사자들,
특히 학장님의 예리하신 경영과 미래관이 모두 어우러져 실버들의 보람있는 삶을 하나의멋진 작품으로 만들어져 가고있음을 봅니다.
상반기 모두, 모두, 수고하셨고 남은 6개월 또 도우시는 힘을 모아 행복을 만들어 후회 없는 시간의 영원을 향한 열매를 가꾸어 봅시다. 모두 사랑하고 감사드림니다.